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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작 & 장편 영화 추천작 공개~!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2017. 5.18(목) - 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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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 & 장편 추천영화 공개!


 개막작 
<유령의 도시>
감독: 매튜 하이네만
USA / 2017 / 90분 /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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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의 도시>는 지하에서 활동하는 용감한 시민 저널리스트 그룹의 믿기 힘든 이야기이다, 이들은 쫓기고, 추방당하고, 죽음을 무릅쓰면서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악마에 대항해간다. 아카데미 상에 노미네이트 되고 에미상을 수상한 영화 제작사 매튜 하이네만 이 감독, 제작, 촬영을 맡은 <유령의 도시>는 오늘날 활동하는 가장 재능 있고 흥미로운 영화 제작자인 그의 시선을 통해 관객들을 흔들어 놓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추천영화1 
<시린의 노래>
감독: 시린 바그나바드
이란 / 2017 / 73분 /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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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대학에서 불문학 학위를 받은 시린 파르시는 이란으로 돌아와 화학 살충제와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법을 시도한다. 개발자들에게 농장을 헐값에 파는 일이 잦아지는 지역에서 그녀의 가족은 백 퍼센트 유기농 쌀을 생산한다. 영화는 시린이 쌀을 수확하기 위해 농사를 짓고, 사회와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추천영화2 
<야나의 차이나 드림>
감독: 데이빗 보렌스테인
덴마크 / 2016 / 73분 /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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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야나는 '차이나 드림'을 찾아 시골에서 상경했다. 중국 역사상 최대의 부동산 열기에 힘입어 부동산 개발 시장 발전을 돕기 위해 설립한 외국인 임대 대행업체를 운영하던 어느날, 그녀는 시골 오지의 유령마을을 '글로벌 붐 시티'로 둔갑시키려는 황당한 일을 겪는다. 부동산 거품이 꺼지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그녀가 믿어 온 모든 것이 무너져 버린다.


 추천영화3 
<개의 역사>
감독: 김보람 / 2017 / 83분 /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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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어느 한적한 마을 공터에 늙은 개 한 마리가 산다.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개는 홀로 새들을 쫓고 햇살 아래 꾸벅꾸벅 졸기도 하며 시간을 보낸다. 개에게 무관심한 듯 보이면서도 저마다 가지고 있는 기억을 조금씩 꺼내어 놓는 사람들. 카메라는 기억과 현실 사이를 부유하며, 하나의 풍경이 되어버린 사람들의 얼굴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추천영화4 
<성난 서퍼들>
감독: 잉카 라이케르드 / 독일, 스페인 / 2016 / 83분 /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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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들은 유럽의 모든 해안가를 다니며 그들이 사랑하는 해변과 바다를 파괴하는 보이지 않는 오염에 맞서 싸운다. 정치인을 만나든, 과학 연구를 시작하든, 법적 조치를 취하든, 하얀 파도를 안전하게 탈 수 있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품고 그들을 둘러싼 환경 파괴 문제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어떤 일이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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