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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는 오늘도> 문소리 감독 "별점은 많은데 극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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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감독 "별점은 많은데 극장은 없다?!"

 

화창한 가을 주말,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의 문소리 감독 겸 배우와 윤영균 배우가 '아트하우스 모모'의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문소리 감독은 "예고편 카피 중에 '트로피는 많고 배역은 없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렇다. '별점은 많은데 극장은 없다'(일동 웃음) 별점은 후하게 주셨는데 상영관은 많지 않아서... 이번 주말 관객들을 열심히 찾아다니고 있다"고 말하며,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여배우는 오늘도>에서 배우 문소리의 매니저 역을 맡은 윤영균 배우는 "날씨 좋은 주말, 영화를 보러 와주셔서 감사하다.","여기 오신 관객들 복 받으실거다."고 말하며 더불어 영화에 대한 좋은 평가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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