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70607D

몬스터 콜

A Monster Calls, Un monstruo viene a verme
  • 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 주연

    시고니 위버, 펠리시티 존스, 루이스 맥더겔, 리암 니슨

  • 제작국가

    스페인

  • 등급

    12세이상관람가

  • 상영시간

    108분

  • 장르

    판타지,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7-09-21

“두려운 게 당연하지. 하지만 넌 이겨낼 거야”

 

기댈 곳 없이 빛을 잃어가던 소년 ‘코너’. 

어느 날 밤, ‘코너’의 방으로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거대한 ‘몬스터’가 찾아온다. 

‘코너’는 매일 밤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외면했던 마음 속 상처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

 

“세상에서 가장 슬픈 그림책이 기다리는 마지막 장면을 보기 위해서 

당신은 12시 7분에 찾아오는 오싹한 세 개의 이야기를 견뎌내야 할 것이다. 

부디 용기를 내서 이 가련한 소련 곁에 당신이 함께 있어주시길!”

-정성일 평론가-


상상력 넘치는 걸작! 

-Aisle Seat-


극복에 대한 매혹적이고도 가슴 아픈 이야기! 

-Boston Globe-

 

기품 있고 감성적인 용감한 드라마!

감동적인 메시지를 담아낸 판타지! 

-IGN Movies UK-

 

비주얼, 연기 등 모든 면에서 훌륭한 웰메이드 영화! 

보통의 영화들보다 200배, 아니 300배 이상 정서적으로 강렬하다! 

-Newsday-

 

이 영화에 참여한 모든 배우, 제작진들이 최고의 역량을 보여준다! 

-Cleveland Plain Dealer-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작품! 

-Paste Magazine-

 

바요나 감독은 <몬스터 콜>을 통해 진정으로 

자신감, 위트를 갖춘 감독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대중적이고, 흠 잡을 곳 없는 작품이자, 

가슴 아프고 매우 인간적인 ‘몬스터’ 영화

-Consequence of Sound- 

 

유니크하고 특별한 것을 원하는 관객이 반가워할 멋진 영화!

-JoBlo's Movie Emporium-

 

상상력 넘치는 장면! 깊은 통찰이 담긴 메시지!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법을 가르쳐주는 진솔한 영화!

-Beliefnet-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영화!

-Bullz-Eye.com-

 

매우 감동적이고 목이 메이는 엔딩!

-Guardian-

 

판타지와 현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스토리! 

슬픔을 성숙하고 훌륭하게 다뤄 당신의 심금을 울릴 작품!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눈길을 사로잡는 황홀한 비주얼! 

-Entertainment Weekly-

 

몰입도 높은 신비로운 영화!

-Cinemaclips.com-

 

깊은 슬픔에 대한 훌륭한 사색

-The Patriot Ledger-

 

 스필버그를 연상시키는 감성!

당신의 깊은 내면을 파고드는 영화!

-Daily Telegraph (UK)-

 

가슴을 후벼 파는 스토리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South China Morning Post-

 

당신을 사로잡을 마법 같은 영화!

-Rolling Stone-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라도 

이 영화가 끝나는 순간 몸을 들썩이며 엉엉 울고 있을 것이다! 

-amNewYork-

 

끝에 가서 눈물이 나지 않는다면 

당신이야말로 진짜 몬스터! 

-Entertainment Weekly-

 

루이스 맥더겔은 깊은 슬픔과 강렬한 분노를 넘나들면서 

주인공 캐릭터가 짊어진 마음의 짐과 투쟁을 능숙하게 연기한다

-Dallas Morning News-

 

바요나 감독은 몬스터가 나오지 않는 순간 조차도 

마법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Washington City Paper-

 

힐링이 되는 작품. 

이유 있는 눈물을 흘리게 할 드라마! 

-Total Film-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할리우드 TOP 배우들의 역대급 열연!

시고니 위버, 펠리시티 존스, 루이스 맥더겔, 리암 니슨까지!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코너’역에 낙점된 신예 루이스 맥더겔!


할리우드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몬스터 콜>에 대거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에이리언> 시리즈, <아바타> 등 전설적인 작품에 출연, 존재만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시고니 위버는 <몬스터 콜>에서 하나뿐인 손자 ‘코너’에게 엄격한 ‘할머니’ 역할을 맡았다. 그녀는 누군가의 어머니, 외할머니이기 전에 힘든 상황을 감내해 나가는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특유의 연기 내공으로 선보여 대배우다운 진면목을 기대하게 한다. 또한, ‘코너’의 유일한 친구이자 죽음을 앞둔 ‘엄마’ 역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파 배우로 우뚝 선 펠레시티 존스가 맡았다. 그녀는 체중 감량은 물론, 암 전문의를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듣고, 어떤 약을 먹는지, 그리고 암에 걸린 사람들은 어떻게 맞서 싸우는지 연구하며 작품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시고니 위버와의 연기에 호흡에 대해 “오랜 시간 동안 존경하고 동경해온 배우와 함께 연기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밝힌 바 있어 힘든 상황에 놓인 두 모녀 관계를 연기한 두 명품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코너’를 찾아온 상상 속 존재 ‘몬스터’ 역은 리암 니슨이 맡아 완벽한 캐스팅의 정점을 찍었다. “아카데미에 목소리 연기 부문이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다!_ReelTalk Movie Reviews”라는 극찬을 받은 리암 니슨은 영화 속 ‘몬스터’ 연기를 위해 처음으로 모션 캡처 연기에 도전했다. “관객들은 <몬스터 콜>의 기술적 성취에 깜짝 놀랄 것이다. 최첨단 모션 캡처 기술이 감동적인 스토리와 잘 어우러진다. 무엇보다 정말 아름다운 영화다.”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캐릭터는 영화의 모든 씬에 등장하는 주인공 ‘코너’를 연기할 배우. 하지만 1,000여 명의 배우를 오디션을 통해 찾으려 했지만 쉽게 나타나지 않았다. 어느 날, 원작자이자 각본가 패트릭 네스는 루이스 맥더겔이 ‘코너’의 복잡한 내적 갈등을 눈빛과 표정만으로 완벽히 표현해낸 오디션 연기를 본 후 “진귀한 발견! 굉장히 진실되고 집중된 모습을 보여주었다.”라며 그를 적극 추천했다. 그와 호흡을 맞춘 시고니 위버는 “루이스로부터 많을 것을 배운다. 그는 연기하는 순간에 완벽하게 몰입한다”라며 극찬했고, 바요나 감독은 “여린 면이 있으면서도 나이답지 않은 강인한 면을 모두 갖춘 훌륭한 배우다. 그의 연기를 보며 숨이 멎을 뻔했다”라며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세계 최정상급 크리에이터들이 탄생시킨 독보적 비주얼!

<오퍼나지><더 임파서블> 바요나 감독의 오랜 파트너들!

<판의 미로>로 아카데미 미술상 수상 ‘유제니오 카바예로’와 

‘오스카 파우라’ 촬영 감독까지!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의 4년 만의 신작 <몬스터 콜>은 전세계 영화제에서 먼저 소개되어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화제작이다. 바요나 감독은 <판의 미로>의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제작을 맡은 <오퍼나지>(2007)로 데뷔,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후보에 오르며 비평가들의 뜨거운 호평과 함께 단숨에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스페인 대표 감독이다. <오퍼나지>는 1940년대의 배경을 완벽 재현한 섬세한 촬영, 적절한 순간에 관객을 놀라게 하는 음향효과와 극적인 반전을 담아내 전세계 관객들을 매혹시켰다. 바요나 감독의 탁월한 재능을 알아본 할리우드는 그에게 러브콜을 보냈으며, 그는 이를 수락해 <더 임파서블>의 연출을 맡아 불가항력의 상황에서 인간이 어떻게 인간다움을 유지하고,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사려 깊게 연출해 재능 넘치는 감독의 진면모를 또 한 번 드러냈다. 

환상 속 세계와 현실을 담아내는데 탁월한 연출 능력을 가진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은 <몬스터 콜>에 자신의 전작들인 <오퍼나지><더 임파서블>을 함께 작업한 세계 최정상급 제작진들을 기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판의 미로>에서 미술감독으로 참여하며 아카데미상을 미술상을 수상한 유제니오 카바예로는 <몬스터 콜>로 자신만의 남다른 예술적 감각을 또 한번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는 몽환적이고 판타지적 분위기가 공존하는 ‘코너’의 방과 ‘몬스터’가 등장하는 환상적인 세트 등 ‘코너’의 거대한 상상 속 세계를 신비롭고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담아냈다. 또한, <오퍼나지>에서 촬영 감독을 맡아 스페인 최고 영화상인 가우디 촬영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빛의 마술사 오스카 피우라 촬영 감독 역시 <몬스터 콜>에 합류했다. 카메라 앵글과 동선만으로도 인물의 감정을 전달할 정도로 카메라의 무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은 자신의 생각을 촬영으로 구현해 낼 줄 아는 사람은 오직 오스카 파우라 감독뿐이라며 자신의 오랜 파트너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스카 파우라 촬영 감독은 이에 화답하듯 <몬스터 콜>이 지금까지 자신이 촬영한 영화 중 단연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밝힌 바 있어 그의 모든 예술적 역량을 담아낸 <몬스터 콜>의 아름다운 미장센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처럼 각 분야의 최고 크리에이터들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영화 <몬스터 콜>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판타지 영화의 새로운 걸작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


-2016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특별언급 수상-


-2016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리젠테이션 초청-


-2017 신유로피아 어워즈 3개 부문 수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올해의 영화 Top 10


-2017 엠파이어상 UK 판자지 영화상 수상-

최고 신인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2017 가우디상 8개 부문 수상-

감독상, 음향효과상, 편집상, 촬영상, 비주얼 효과상, 미술상 등 

의상상, 음악상, 분장상 3개 부문 노미네이트


-2017 고야상 9개 부문 수상-

감독상, 음악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분장헤어상, 여우조연상, 제작감독상, 음향상, 특수효과상

 여우조연상, 각색상, 작품상 등 3개 부문 노미네이트

-2017 런던 영화 비평가 협회상 영국아역상-


-2016 피닉스 영화 비평가 협회 4개 부문 노미네이트-

작품상, 여우조연상, 발전상, 아역연기상


-2016 워싱턴 DC 비평가협회 목소리 연기상 수상-

아역배우상, 모션 캡쳐 연기상, 각색상 3개 부문 노미네이트


-2016 라스베이거스 영화 비평가협회 6개 부문 노미네이트-

감독상, 각색상, 미술상, 비주얼효과상, 아역연기상,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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