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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모모 종이티켓 런칭 기념 이벤트, 내게 머문 영화들을 오래도록 간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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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티켓 런칭 기념, 이벤트 1 

추억이 깃든 종이티켓 사연 공모

 

서랍 속 고이 모셔둔 종이티켓에 깃든 소중한 사연을 모집합니다. 추억을 담고 있는 종이티켓의 사진과 그에 머금은 사연을 contact@arthousemomo.com으로 보내주세요~! (분량, 형식 자유)

 

사연을 보내주시는 분들 중 2분을 선정하여 아트하우스 모모 홈페이지에 소개하여 드리고, 국립극장 NT Live 초대권 (1인 2매)를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17년 2월 2일(목) - 2월 12일(일) 

당첨자 발표: 2017년 2월 13일(월)

 

경품: 국립극장 NT Live 프랑켄슈타인 2/22(수) 저녁 8시 초대권(1인2매), 국립극장 NT Live 제인 에어 2/24(금) 저녁 8시 초대권(1인 2매) 중 공연 택1 

*초대권은 아트하우스모모 매표소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매표소 am10:30 ~ pm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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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자세히 보기(클릭)

 

 

 

 종이티켓 런칭 기념, 이벤트 2 

<400>번의 구타>(1959) <페르소나>(1966) 상영회

모모의 종이티켓 테마로 사용된 영화 <400번의 구타>(1959)와 <페르소나>(1966)의 특별 상영회에 모모 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종이티켓 런칭의 응원과 함께 특별 상영회에 참석하고 싶은 이유, 참석하고 싶은 상영회를 정해 (<400번의 구타>, <페르소나> 중 택1)

이 게시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이벤트 기간: 2017년 2월 2일(목) - 2월 15일(수) 

당첨자 발표: 2017년 2월 16일(목)

 

*상영회 일정

<400번의 구타>(1959) ㅣ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ㅣ 드라마 ㅣ 프랑스 ㅣ 99분

2017년 2월 21일(화) 저녁 7시 30분


​시놉시스 

​열 네 살 소년, 무관심과 위선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자유를 찾아나서다! 

열 네 살 소년 앙트완은 마음 둘 곳이 없다. 엄마와 새아버지느는 앙트완에게 무관심하고, 딱히 말썽을 피우려 한 것도 아닌데 학교에선 선생님에게 문제 학생으로 찍혀버렸다. 유일한 위안은 가장 친한 친구 르네와 함께 학교를 빼먹고 영화관에 가거나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 숙제를 빼먹고, 무단 결석을 하는 등 갑갑한 현실을 벗아나고자 사소한 일탈을 일삼던 앙트완은 급기야 쪽지를 남긴 채 가출하고 가벼운 범죄를 저지르지만 냉혹한 어른들의 세상에서 그가 원하는 자유는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데... 

 

<페르소나>(1966) ㅣ 감독: 잉마르 베리만 ㅣ 드라마 ㅣ 스웨덴 ㅣ 85분

2017년 2월 28일(화) 저녁 7시 30분

 

시놉시스

말을 거부하는 여배우와 말을 찾아주려는 간호사, 두 영혼의 불길한 교차.

유명 연극배우인 엘리자벳은 연극 '엘렉트라'를 공연하던 중 갑자기 말을 잃게 되고, 신경쇠약으로 병원을 거쳐 요양을 떠나게 된다. 그녀의 요양에 동행한 간호사 알마는 엘리자벳에 대해 간호사로서의 친절과 인간적인 호감, 동경 등을 느끼지만 말이 없는 엘리자벳에게 자기를 털어놓는 과정에서 그녀가 자신을 구경거리로 관찰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공격적인 비난의 태도를 취하게 된다. 엘리자벳의 남편의 방문을 계기로 알마는 마치 엘리자벳이 된 듯 그녀의 인격으로 말과 행동을 하게 된는 이상한 체험을 한다. 자신으로 돌아온 후에도 알마는 점차 엘리자벳과 닮아가다가, 마침내 두 인격이 겹쳐지는 듯 현실과 환상의 경계는 갈수록 모호해지고, 두 여인은 가면과 실체 사이의 자기 자신의 죄의식을 고통스럽게 들여다보게 된다. 

 

 

 <400번의 구타><페르소나> 예매하기

 http://www.arthousemomo.co.kr/pages/showtimes.php

 

 

 

+ 댓글 +

  1. xiaoxi2168

    아  얼마만에  보는  종이티켓인가요! 
    영화티켓을  모으던  재미넌,  열처리되어  시간에  날라가는  종이들로  변하고.
    그래서  영화를  보고도  여운을  느끼고  다시  표를  보며  곱씹을  기회를  잃었었는데
    진심으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  다시한번  종이티켓의  열풍이  활활  타오르길!

  2. MonkeyDaBean

    영화,  음악,  글마저도  물리성을  잃어가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DVD와  CD  혹은  비디오,  책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  사람들에게  종이티켓은  특별했었습니다.  하지만  종이티켓  대신  영수증이  나옵니다.  종이티켓에서  영수증으로  바뀐  것은  물리성을  잃어버린  것은  아니었지만,  영화성을  잃어버렸다고  하는것이  맞을  것입니다.  영화를  보았다가  아니라  영화를  샀다는  증거가  되어버린  것이지요.  모모의  종이티켓  반갑습니다.  저는  영화를  사기  보다는  다시  영화를  보고싶네요.

  3. mervonee

    영수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지고  같은  모양이어서  무슨  영화를  보았는지도  잘  알기가  어려웠어요.  오래된  수첩사이에  끼워놓았던  종이  티켓이  떨어지면  잠시나마  그  당시  기억이  떠오르며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400번의  구타>로  저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4. odumak

    종이티켓의  부활    정말  환영합니다
    언젠가  부터    영수증이  되어버린  영화  티켓이  맘에  들지  않았거든요    아트하우스  모모가  제  마음을  알아  주신거  같네요
    영화의  장면이  들어있는  티켓은    그  자체로  기록이  되고  추억이  되고    기념품이  되는데  말이죠
    지금  모모  티켓이  몇  장  없지만    올  해부터    모아보려구요  그래서  기록으로  남겨야  겠어요
    저는  [400번의  구타]  영화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획  많이  부탁드립니다

  5. nuno79

    고등학생    시절부터    영화티켓을    모았습니다.    지금까지    모아둔    티켓의    양만    해도    몇    박스    되네요.    가끔    예전    종이티켓을    꺼내어    볼    때가    있습니다.    물론    티켓에    새겨진    영화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요즘엔    영화와    더불어    그    영화를    본    시간,    본    장소,    당시의    분위기    등이    함께    떠오릅니다.    종이티켓이    그    시절을    담고    있는    타임캡슐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모모에서    다시    종이티켓을    볼    수    있다    하니    참    좋습니다.    2017년    이후의    시간과    제    삶이    다시    티켓    속에    담겨질테니까요    ^^  작년에  모모에서  보았지만  종이티켓에  담을  수  없었던  <400번의  구타>의  흔적을  한번  더  남기고  싶습니다  ^^

  6. hamatoto

    지난  번에  갔을  때  영수증으로  주시길래  조금  놀랬었는데,  바뀐지  꽤  되었나보네요.  다시  종이  티켓으로  바뀐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번  주에  종이  티켓을  확인할  수  있겠네요. 
    <400번의  구타>  이벤트  신청합니다!

  7. novapanic

    아트하우스  모모의  종이티켓  런칭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관객들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영화와  함께한  시간과  추억들을  더  고이  간직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감독  잉마르  베리반의  영화를  모모에서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페르소나>  상영회  신청합니다.

  8. ahyimami

    그냥  단순히  400번의  구타를  보고  싶습니다

  9. mullan4

    축하하고  반가운  돌아옴입니다.        관객들이  바라고  애틋해하는것은    것은  다시  돌이킬  수  있는  모모의  결정에  박수를  보내요.    잉마르  베리만의  엄청난  팬으로서  "페르소나"를  만날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10. rladin

    영화의  여운이  남은  티켓을  손에  꼭  쥐고  가져다  일기장  사이에  끼워  두고는  몇년이  지나  발견  했을때.  또  다시  함부러  버리지  못하고  상자속에  모아두곤  했는데.    기대  됩니다!!
    영화  <페르소나>  상영회  신청합니다.

  11. kidyellow

    평소  자주  사용하지  않는  미닫이식  책상  서랍을  무심코  당겼더니  나의  90년대가  총총히  줄  지어  세워져  있다.
    매일  같이  열심히  다이어리를  정리하고  이따금  옛  다이어리를  펼쳐보고  큭큭거리거나  무릎을  탁  치기도  했던  시절.    다이어리  커버에  끼워  보관해둔,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영화티켓과  신문에서  오려서  보관했던  영화포스터는  순식간에  그  시절  나를  마주하게  한다. 
    원하는  좌석의  티켓을  살  수  있을지  조마조마해  하면서  극장  앞에  줄을  서서  티켓을  사고  기쁘고  흐뭇한  맘으로  티켓을  지갑에  넣어두었다가  설레는  맘으로  만났던  영화는,  이제  인터넷이나  티켓자판기로  예매하고    영수증으로  첫  대면하게  되면서  점점  무심해지고  무감해졌다.   
    아!  영화의  테마를  담은  종이티켓이라니...  나만의  내밀한  즐거움을  안은  채  새로운  영화와  만나고  그  순간을  애틋한  기억으로  간직할  수  있을  듯하다.  그  첫  만남을    <페르소나>로  시작할  수  있기를  고대해본다.

  12. gkwith

    잉크가    빛바랄    지언정    추억은    서랍    한    켠에    간직되는데..    그    마음을    보듬어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이    험난한    예술영화계에서  모모가  지킴이로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해주길    바랍니다. 
    백두대간/아트하우스    모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누벨바그의    중심이자,    다르덴    형제의    영감이    되기도    했던   
    프랑스아    트뤼포    감독의    <400번의    구타>를    보고    싶습니다. 

    당시    영화계의    거의    전영역에    걸쳐    전환점을    불러    일으켰던    이    작품을    보며,   
    팬으로서    종이    티켓의    귀환이란    모모의    작은    의미의    기록도    함께    새기고, 
    제    스스로의    직업    전환기에서도    유의미한    추억을    한    장    새기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13. chfhddl1

    두손  들어  환영합니다.  티켓의  역할은  영화를  보고  나서까지  계속된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티켓을  보면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떤  감상을  나누었는지  다시  한  번  영화를  추억하게  되지요.  종이티켓이라면  한층  더  그때의  감동을  다시  꺼내보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티켓에  감상을  적어놓을  수도  있구요.  종이티켓에  인쇄될  영화도  매우  매력적이네요.  저  두  영화에  어떤  영화들이  인쇄될지  벌써  설렘니다.  저는  <페르소나>  상영회  신청합니다.  스웨덴  영화네요.  이전  모모에서  스웨덴영화제  개최했을  때,  스웨덴  영화의  매력을  알게  되었는데요.  <페르소나>도  제게는  생소한  영화인데,  그래서  더욱  궁금합니다.  꼭  초대해주세요.  아트하우스  모모의  종이티켓을  시작으로  영화를  더욱  가깝고  따뜻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감사해요.

  14. kwhawon

    종이티켓  런칭을  축하합니다  종이티켓이  없어져서  서운했었는데  다시  부활하니  기뻐요!
    이제  모모에서  영화  보고  싶어요
    <페르소나>  상영회  신청합니다

  15. rkiryun

    <페르소나>  상영회  응모합니다!  아트하우스  모모  종이쿠폰도  영화  이미지가  들어가있어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데  종이티켓이  돌아온다니  더  반갑네요!  작년에  모모에서  관람했어서  반가운  400번의  구타와  아직  관람전이지만  종이티켓  이미지만  봐도  어떤  영화일지  궁금한  페르소나라서  티켓  모으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16. Lucier

    종이  티켓이  다시  생긴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400번의  구타  개봉  때  놓쳐서  아쉬웠는데  이번  상영회  꼭  보고  싶습니다.

  17. paceset

    <400번  의    구타>    응모  합니다.        종이    티켓을    수집하는걸    좋아했는데    ...    이렇게    다시    종이    티켓을    볼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영화관이    단지    영화를    관람하는    것에만    끝나지    않고,    작은    배려와    여유에서    취향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좋습니다.        종이    티켓    응원합니다  !      다른  곳에서    종이    많이    절약하며    생활하겠습니다.

  18. bodoljsh

    핸드폰  없으면  못사는  사람인데  어쩐지  티켓만큼은  종이로,  그것도  영수증아닌  제대로된  티켓으로  가지고  싶은  마음은  뭘까요?  모모에서  종이티켓이  다시  생긴다는  소식을  듣고  앞으론  집근처  영화관보다도  모모를  더  자주  가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영화를  보는건  손에  잡히는  물건을  사는건  아니지만  더  큰  여운과  감동을  만나는  일이어서  그  흔적을  남기고  싶은  걸까요??  영화는  <페르소나>응모합니다!

  19. ljywpwp

    종이티켓  모으는  취미는  없었는데  앞으로  모아볼까  합니다    종이티켓  인쇄  화이팅!  특별한  기간에는  리소인쇄를  해주세요    /  <400번의  구타>  그냥  영화가  보고싶습니다..

  20. mugiclife

    예전부터  영화표들을  모아  두었던  앨범을  보면,  빳빳한  종이로  만들어진  영화표에서  '영수증'으로  대체된  것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난  개인적이며  소중한  흔적조차도  이제  '상품'을  구매하고  난  증거인  영수증으로  대체되는구나.'  라는  생각에,  영화마저  이제  상품화,  상업화의  길에  더더욱  가장  사소한  '영화표'라는  수단을  통해  그  본질부터  물들어가는  것은  아닌가,  라는  슬픔에  잠겨  있던  때가  있었지요.  종이티켓을  보기  힘든  상황에서  오히려  '역행'처럼  모일  수  있는  모모의  대담한  결정에  영화팬으로서는  정말  기쁘네요^^ 
    아껴두어  보아야지,  라는  영화와  감독들의  작품이  정말  많은데  그  중  한명이  잉마르  베리만입니다.  그의  작품을  다시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네요^^

  21. mullan4

    페르소나  꼭  보고  싶습니다!          모모의  종이티켓은  책갈피로도  사용하며  그때  그때의  소중한  추억을  상기하곤했었답니다.  영수증버전이라  허전했었는데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22. merania

    종이티켓!  저도  환영입니다.  꽤  오래  전이지만  한해동안  본  영화의  티켓을  모았던  적이  있습니다.  수첩에  붙이고  어디서  누구랑  함께  봤는지를  기록했는데  일년간  백개가  넘었었어요.  아  이  돈을  모았으면  이라고  생각해보긴  했지만^^;;  어느새  종이티켓이  사라져  쓰레기로  바로  버리고  있네요.  다시  종이티켓이  손에  쥐어질  생각을  하니  살짝  설레입니다. 
      <400번의  구타>  상영회  신청합니다!!

  23. lms2060

    기존에  영수증이라면,  금방  빛바래고,  잉크가  해져서  금세  뭐가  뭔지,  뭘  봤는지  전혀  남질  않는데,  종이  티켓은  그런게  없이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어서  좋아요ㅎ  저도  영화를  보는  취미가  있고,  부수적으로  티켓도  모르게  됬는데  다행입니다ㅎ
    전  <400번의  구타>  상영화  신청합니다  ㅎ  대학교때  과제로  봤는데,    다시  보고  새롭게  기억하고  싶어요

  24. mullan4

    모모에서까지    영수증티켓을  주었을땐  많이  아쉬웠답니다.            다시  돌아온  종이티켓으로  소중한  추억을  쌓아갈래요!!    (페르소나)  신청해요~~

  25. thetop8848

    [400번의  구타]  신청합니다!  2013년부터  꾸준히  영화티켓을  수집  해  오고  있는데,  영수증  티켓은  1년만  지나도  글씨가  흐릿해  져서  알아보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오래  간직하고  싶은  영화는  종이티켓으로  주는  아트나인이나  일부  메가박스  지점을  찾곤  했었어요.  아트  하우스  모모도  제가  자주  찾는  극장  중  한  곳인데  드디어  종이  티켓을  런칭  하신다니  앞으론  더  자주  방문하게  될것  같습니다~^^  제가  주변의  씨네필들에게    입소문  많이  내드릴게요~!
    <400번의  구타>를  보고  싶은  이유를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얼마전  아트  하우스  모모에서  '프랑수아  트뤼포'감독의  <히치콕  트뤼포>  를  봤었는데  히치콕을  인터뷰한  트뤼포란  감독이  궁금해져서  이것저것  그의  작품들을  많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의  장편  데뷔  작품인    <400번의  구타>가  가장  눈에  들어  오더군요.  그리곤  얼마전  영자원에서  <루이  14세의  죽음>  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동일한  주인공인  '장  피에르  레오'가  루이  14세  역으로  나왔습니다.  죽음을  다룬  깊이  있는  영화로    너무  인상  깊게  봤었는데,  끝나고  평론가분의  해설중에  '레오'가  죽기전에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이  똑같이  <400번의  구타>에서도  나온다고  하는  겁니다.  꼭  나중에  확인해  봐야지  하고  꼭  봐야  할  영화  목록에  체크  해  놓고  있었는데  바로  이렇게  시기적절하게  아트하우스모모  에서  상영회를  열어주시다니...  정말  감격입니다!  당첨  된다면  그  어떤  일이  있어도  꼭  참석  핬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종이  티켓  런칭을  축하드립니다(^o^)b

  26. ivoryiris

    페르소나  스크린으로  볼  수  있는  것도  감사하데  종이  티켓이라니...추억이    방울  방울  할  것  같아요    .  이번  달에  샹일  인데  생일  선ㅁ물  받고  싶어요  ㅎㅎ

  27. mullan4

    2/28일  저녁시간  넉넉히  비워놓겠습니다^^  이름만으로도  아찔한  잉마르  베리만  감독의  작품  페르소나를  보고싶습니다.      관객의  소중한  감성을  존중해주는  모모의  종이티켓을  고맙게  환영해요.

  28. 333voy

    영수증에서  종이티켓이  되어  반갑습니다.  종이티켓의  이미지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종이티켓  런칭  기념  <페르소나>  상영회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29. damha00

    영수증은  그  자체로  행위가  종결된  물건입니다.  결제를  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  뿐이지요.  우리가  티켓을  보고  어떤  설렘을  마주하는  것은  '티켓'이  가지고  있는  힘  때문일  겁니다.  티켓은  어딘가로  데려다주는,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물건이니까요.  앞으로  아트하우스  모모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금과  같이  어떤  낯선  곳으로  데려다주는  티켓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400번의  구타>를  신청하기에  앞서,  제가  아트하우스  모모에  관해  가지고  있는  아프면서  킬킬거릴  수밖에  없는  추억을  공유하고  싶어요.  저의  첫,  그리고  아직도  처음으로  남아있던  아트하우스  모모  탐방기랍니다.  1년전쯤인가,  쥴앤짐과  400번의  구타를  상영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고등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저런  멀리까지  영화를  보러간다는  일만으로  여간  가슴뛰는  일이  아녔죠.  세부적인  일정을  확인하지  못하고  (얼마나  장소를  찾기  힘들던지)  겨우  영화관  앞에  당도하자  저흰  불안감에  사로잡혔습니다.  티켓창구는  닫혀있고,  그제서야  보이는  규정(10분  후  입장  불가)...  결국  두시간동안  영화관  앞  테이블에서  간간히  들려오는  영화의  싸운드를  엿들었더라는!  공간이  아늑하다는  느낌에  저희는  8000원을  날린  것도  잊고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부모님한테  차마  이  얘기는  못할  것  같다고  친구와  킥킥대고  비밀로  간직하자고  했지요.  아트하우스  모모는  한번  가보았지만  아직  한번도  영화를  보지  못한  셈이네요.

    그로부터  1년이  지나고  기회가  다시  찾아올  줄  몰랐어요.  그  때의  8000원,  돌려받고싶은  욕심도  쬐금  있지만  그것보다도,  단지  아늑했-던  공간이라는  추억을  이번  영화로  다시  덧입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당.
    *이번에는  늦지  않게,  빠르고  신속하게  영화관을  침공해야겠어요.   
    *영화에  관해서도  참,  보고  싶은  이유가  다양합니다.  고2로서  사회의  위선을  마주하는  일은  쉬운  일입니다.  사회의  구조를  그대로  따라가는  일도,  그  과정에서  낙오되는  것,  성공하는  것도  쉬운  일이고요.  한  가지  어려운  일이  사회의  위선을  마주하고  저항하는  일인  것  같아요.  고민을  계속해보아도  답은  나오지  않고,  이런  어지러운  상황에서  프랑수아  트뤼포의  생각이  주인공의  생각이  저에게로  다가오길  바라요.

  30. mullan4

    처음  나를  사로잡은  잉마르  베리만의  작품은  가을소나타였습니다.    잔잔하고  차분한  분위기와  대화들로  이야기를  흥미롭게  이끌어가는  역량에  감동받아  완전  나의  스타일의  감독이라고  점찍게되었죠.  가장  최근에  만난  영화는  사라방드였어요.  역시나  마음을  홀리는  작품어있습니다.  거장  잉마르  베리만감독의  모든  작품들에  목말라있습니다.  28일  페르소나  신청해요!!    작년  여름쯤  영수증티켓을  처음  받았을때  왠지  많이  씁쓸하고  아쉬웠었고  모모와는  어울리지  않아보였습니다.    다시  돌아온  종이티켓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되새겨  볼  수  있게  되어  흐뭇합니다.

  31. fiilteer

    400번의    구타.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은    사회가    함께하는    과정이고,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아이의    성장에    책임이    있습니다.    잘한것도    잘못한    것도    우리의    관심의    영향이고,    배려의    영역임을    기억하고서,    나와    다르지    않은    우리의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세상이기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영화를  보고,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32. jisu

    방학도  했겠다  요즘  하루  종일  모모와  이대를  왔다갔다  하면서  영화를  보고  있어요  :)  언젠가부터  모모  티켓이  영수증  종이로  바뀌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렇게  예쁜  종이  티켓을  위한  준비였네요!  잉마르  베리만을  참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함께  페르소나를  보고  싶네요.  항상  관객을  생각하는  모모라서  너무  좋습니다.  우리  함께  오래  가요  :)

  33. mullan4

    2/28    페르소나  보고싶습니다.        매번  기대되고  간직하고  싶은  종이티켓으로  돌아온  것을  환영합니다.  제  삶이  조금  더  행복해  진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34. Thesun

    예전엔  극장가서  영화보고  난  뒤  종이티켓에  포스트잇  붙여서  감상쓰고  좋았던  대사  쓰면서  티켓도  모으고  영화도  기억하곤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영수증같은  티켓으로  변해  많이  아쉬웠어요.    그런데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다시  종이티켓이  부활한다니  정말  반갑고  기쁜  소식이네요.  저번에  <세가지  색  블루>를  봤었을  때였나  모모에서  종이  티켓을  받았었는데  정말  기분좋았거든요. 
    요즘  트뤼포  감독의  영화에  관심이  가고  있었는데  모모에서  <400번의  구타>를  상영한다니  정말  좋은  기회네요.  <400번의  구타>상영회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35. mullan4

    고객의  감성을  존중해주는  모모의  결정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영화는  그  시간만의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이라는  것에  생각을  같이할때  종이티켓으로의  귀환은      정말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28일  좋은  영화  페르소나와  만나고  싶습니다.

  36. mullan4

    청명하고  쨍한  매력이  가득했던  겨울을  애틋하게  떠나보내고  왠지  설레는    봄밤의  기운이  더욱  행복한  기분을  전해주는  그런날에  임마르  베리만의  (페르소나)와  조우하고  싶어집니다.    모모의  종이티켓으로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  추가되겠네요.

  37. letteroflove

    <페르소나>  정말  보고  싶어지네요  :)!  특히  인쇄된  인쇄물들을  좋아하는지라,  모모에서도  영수증과  같은  티켓이  나와  아쉽고  섭섭했던  1인이랍니다.  그래서인지  디자인  예쁜  티켓이  나오니  반갑고  반가워요!  더  자주  만나고  싶습니다  :)!

  38. jinsan2017

    아트하우스모모에서  <400번의  구타>를  상영해줄때마다  기회와  시간이  될때  꼭  가서  관람했던  기억이  나네요.  영화관이  대학  안에  있어서인지  왠지  이국스러운  풍경에  주위를  기웃거리면서  신기해하기도  했었습니다.  몇  년  되지는  않았지만  어느  시점부터  두꺼운  종이티켓이  아닌  일반  영수증티켓으로  바뀌어버린  영화  표에  처음에는  분노하다가도  차츰  익숙해지고  하나둘씩  모여가는  영화표들은  영수증티켓으로  바뀌어버린  이후  그  즐거움과  가치가  절반도  넘게  뚝  떨어져버린듯한  느낌에  우울해하기도  했습니다.  영수증티켓으로  바뀐  이후부터  영화표를  모으는  일이  시들해져버린것  같습니다.  어딜  가나  주머니를  뒤지다가  실수로  버려버리기  좋은  얇은  종이티켓...  이젠  굳이  '티켓'  이  아니라  '모바일화면'  으로도  영화관에  들어가고  나올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아트하우스  모모의  종이티켓  런칭은  정말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평소에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예술/독립영화와  재개봉  영화들을  많이  상영해주어  시간이  될때마다  꼭  시간표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곳인데,  거기에  더해  아름답고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디자인과  함께하는  종이티켓이라니  그야말로  기쁘다는  말은  이럴  때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  디자인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아로새겨져있을  <400번의  구타>  와  <페르소나>  라는  작품에서  가져온  것이라니,  영화를  관람할때  뿐만아니라  끝나고  나서도  영화티켓을  한참이나  바라보면서  영화의  한장면을  회상할  그런  기분좋은  기회도  있을  것  같네요.  저는  <400번의  구타>  를  그  종이티켓과  함께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또한번  즐겁게  감상해볼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늘  한결같은  아트하우스  모모,  그리고  이런  이벤트를  기획해주신  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

  39. mullan4

    종이티켓은  그냥  아무렇게나  절대로  버릴수가  없어요.    오랜시간이  지난후  종이티켓들을  모아놓은  상자속에서  추억들을  되새기는  시간은  나름    뿌듯하고  행복하답니다.    앞으로도  펼쳐질  모모가  전해주는  종이티켓과  함께하는  시간여행도  많이  많이  기대됩니다.      2월28일  잉마르  베리만의  <페르소나>를  신청합니다.    재미있게  전개되는  내용도  기대되고  베리만감독의  진정한  페르소나같은  리브  울만  의  리즈시절도  궁금합니다.

  40. luxetveronica

    <페르소나>  상영회  참석  신청합니다.  종이  티켓을  한  장  한  장  모아  스크랩하는  저에게  모모의  종이티켓  런칭  소식은  너무  반가운  것이었지요!  그  시작을  잉마르  베리만의  영화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최근  본  베리만의  다른  영화는  <마술사>였는데요.  예술성이라는  소재  아래  두  가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베리만  감독에게  매력을  느꼈습니다.  영화의  후반부까지는  비과학성과  순수한  예술성이  패배하고  과학성과  돈이라는  존재가  승리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결국  왕궁에서  인정을  받으면서  보갈  극단의  예술성이  승리하게  되니까요  :)  이번  기회를  통해서도  베리만의  마력을  느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41. mullan4

    행복은  이렇게  소소한  것들이  선사해주는  기쁨으로  채워지는  것이겠죠.  모모에서  다시  만져볼  수  있는  종이티켓을    만날  수  있다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예전  모모와  함께한  추억들을  뒤적여보니  영화  '콰르텟'티켓이  나오네요.    그  분위기와    배우들의  연기에  매혹된  기억이  따뜻하게  전해져옵니다.  다시  만나고  싶은  영화로  제  마음에  남아있는  작품이죠.  종이티켓과  함께할    많은  날들이  있어  더욱  더  충만해지는  느낌입니다.    그    설렘을  꽉  채워줄  영화  <페르소나>를    제  추억에    덧붙이려합니다.

  42. mullan4

    '페르소나'  보고싶습니다.    좋은  영화를  만나러  모모로가는  발걸음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보관할  수  있는  종이티켓이  그  시간속에  더  깊은  향기를  더해줄거라  기대되네요.

  43. saerab

    모모  종이  티켓  부활,  기다렸던  소식이기에  너무  반갑고  기쁨니다.  이제는  뮤지컬처럼  모모  영화  티켓도  차근차근  스크랩해야죠~^^  여자의  시치미와  가면은  사악하고  너무나  무서운  사실을  숨기기  위하는  부분이기에  배우의  내면  연기에  기대감으로  설래여  페르소나  신청합니다~♬

  44. kjjy0317

    모모  종이티켓  부활!!  기쁜소식이예요!!  티켓  모으는  취미도  부활  시켜야  겠네요.~  앞으로  모모롤  많이  많이  달려가겠습니다.  작년에  400번의  구타를  모모에서  봤었는데  이번에  페르소나  관람을  위하여  !!  이쁜  티켓  소장각의  마음과  함께요!!

  45. mullan4

    기쁜소식  전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사소한듯하지만  감성적인  관객에게는  절대로  작은것이  아닌  일이지요.  영수증티켓을  접하면  영화보는일이    단지  1회성의  순간적인행위로끝나는것으로  치부되는것  같아    적지않게  당황하답니다.  좋은  영화들을  그  장소와  시간과  분위기와  함께  오래오래  담아둘  수  있는  종이티켓이  돌아와서  정말  좋네요.  2월의  마지막밤,  영화  <페르소나>가  전해주는  즐거움에  취해보고  싶습니다.

  46. yoonsuhk

    제가  영화티켓을  차곡히  모아서  다이어리에  붙여놓곤  하는데  종이티켓으로  바뀌면  더더욱  예쁘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400번의  구타를  보고싶습니다:)

  47. momo

    안녕하세요,  아트하우스  모모입니다.

    상영회  이벤트  당첨자  안내드립니다.
    이하  10분은  개별  안내드렸으니  문자  메시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400번의  구타>  2017년  2월  21일(화)  저녁  7시30분
    thetop8848 
    damha00
    Thesun 
    Jinsan2017 
    My5252 

    <페르소나>  2017년  2월  28일(화)  저녁  7시30분
    soyous7 
    mullan4   
    kidyellow   
    mugiclife 
    chfhddl1

  48. phiinix

    20살부터  극장에  다니면서  종이티켓을  모았었네요~  다시  종이티켓이  부활한다니  모모회원으로서    기쁨일입니다~^^
    베르히만감독의  페르소나를  꼭  보고싶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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